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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대부업 연체자 증가·2금융 대출 최대…벼랑 끝 내몰리는 서민
언론사 데일리안 작성일 19-12-02 08:53 조회수 105
뉴스 원문 http://www.dailian.co.kr/news/view/847993/?sc=naver

‘서민금융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2금융권과 대부업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높은 은행 문턱에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기관을 찾는 자영업자들이 늘면서 2금융권 대출 증가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가 하면 제도권 금융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대부업 연체자 수 역시 치솟고 있어 서민들이 자칫 제도권 바깥 사금융에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일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3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 현황에 따르면 올 3분기 서비스업 가운데 도·소매업 대출이 4조9000억원 수준으로 전분기 말과 비교해 12.9% 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폭이 9.7%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상승폭이 더욱 가팔라진 것이다.


(원문보기)

http://www.dailian.co.kr/news/view/847993/?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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